한 장의 스케치에서
영상 프레젠테이션까지,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ArchiX는 렌더, 편집, 스테이징, 영상, 관리를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연결합니다. 엔드 투 엔드로 흐르는 AI 워크플로우입니다.여섯 단계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소스를 가져오고, 장면을 설정
새 이미지를 업로드하거나 과거의 업로드·생성물에서 선택합니다. 프로젝트별 필터로 진행 중인 안건에 바로 진입하세요. 씬 유형(인테리어 / 익스테리어)과 입력 유형을 선택해 시작합니다.
프롬프트 없이. 원하는 렌더 그대로.
스타일, 조명, 배경, 요청을 패널에서 선택. 긴 영어 프롬프트는 필요 없습니다. 4가지 스타일(수채화 / 리얼리스틱 / 스케치 / 마커), 3가지 조명 모드, 일본·한국 등 지역 컨텍스트 배경 프리셋까지, 건축 워크플로우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제공합니다.
렌더 후 디테일을 마무리하는 다듬기
생성된 이미지를 브러시 또는 세그먼트 선택으로 마스킹. 영역을 교체·추가·제거·재채색합니다. 톤 조정(색온도, 노출, 대비, 그림자)과 배경 교체까지, 최종 제출 수준으로 결과물을 끌어올립니다.
빈 방을, 즉시 거래되는 방으로
룸 유형과 디자인 스타일을 선택하면 빈 방에 가구를 자동 배치하거나, 기존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소품을 정리하거나, 전면 리모델링까지 가능합니다. 부동산 제안이나 리노베이션 비포·애프터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 장의 이미지로 움직이는 프레젠테이션을
렌더, 편집, 스테이징한 이미지에서 드론 또는 아이 레벨 숏 클립을 자동 생성. 3–8초 클립으로 제안, 소셜, 쇼룸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결과물을 프로젝트로 묶다
Render / Editor / Staging / Video / Note Taker / Chat의 결과가 자동으로 프로젝트에 모입니다. 팀원을 초대해 자산, 미팅 노트, 채팅을 프로젝트 단위로 공유하세요.
생성을 넘어, 노트와 대화도 프로젝트로 연결.
ArchiX는 단순한 생성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과의 대화, 내부 채팅, 의사결정 메모까지 프로젝트로 이어져 다음 렌더의 컨텍스트로 재활용됩니다.
고객 미팅을 자동으로 받아쓰기
Google / Outlook 캘린더 연동, 자동 참석 규칙, 일본어 / 영어 / 한국어 / 자동 감지 받아쓰기를 지원합니다. 노트는 프로젝트에 첨부되어 다음 렌더 브리프의 재료가 됩니다.
- Google / Outlook 연동
- 자동 참석(내부 / 외부 / 초대)
- JP · EN · KR · 자동 감지
- 프로젝트로 전송
프로젝트 맥락에서 말하는 AI
프로젝트 미디어와 미팅 노트를 소스로 참조. 프롬프트 최적화와 웹 검색을 토글로 켜고, 리서치부터 아이디어까지 한 흐름으로.
- 프로젝트 미디어를 소스로 사용
- Note Taker와 연계
- 프롬프트 최적화
- 웹 검색 토글
자료 요청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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